여기는 홍천에 있는 황금소나무 펜션~
여름휴가때 다녀온 곳이다..
왼쪽에서 두번째방 위아래 이층으로 된 복층방이다. 이틀밤을 이곳에서.. 흐흐..^^
한적하고 가족끼리 조용히 다녀올만 한 곳이다. 앞에는 개울도 흐른다..
간단히 낚시도 즐길수있고...보트도 탈수있다.
펜션내에는 조그마한 풀장도 있어 아이들하고 지내기 딱 안성맞춤이다.
저녁에는 바베큐를 즐기면서 쐬주한잔~^^;;
[참고로.. 바베큐메뉴로는 돼지목살.닭갈비.등갈비.새우등등 "쐬주" 는 필수.. 으하하하~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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쐬주의 힘을 빌어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...
눈도 약간 풀린듯..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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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미안합니다... [알지--;;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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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친절한 주인아저씨.. 폴라로이드로 기념사진 한장 "찰칵" 센스쟁이... 우훗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