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전용가방으로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 가방계에서 명품이라 불리는 빌링햄 하들리 프로이다.
정말 튼튼하고 디자인도 우수하고 뽀대또한 작살이다... 좀 묵직한편이다.
그러나~ 너무 비싸다는거~~ 아는사람은 알것이다 ^^;;
그래도 이넘 한 10년은 충분이 쓸 것 같다. 좀 지겨울지 모르지만 이정도 사용한다면 본전은 뽑지않겠는가? 넘 싼거 쓰는 것보다는 오래쓰면 쓸수록 더 멋진 맛이나는 이넘을... 개인적인 생각이다.
이로인해...
역시나 지름신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. 누가 보면 미쳤다 할지도..
그동안 정말 사랑해오던 FM-2를 배신하고 이렇게 DSLR로 넘어오고 말았다.. FM2야~ 미안타@@
나의미래, 2006년 12월에 태어날 자슥넘을 찍어주고자 이렇게 지름신이 강림하사 사고를 치고 말았다.
그당시에는 D50과 아빠번들(18-70mm)를 구매했다.
... 그러나 그후
여친렌즈(85mmf/1.8D)과 SB-600은 그후 6개월정도인가 또 다시한번 지름신이 강림하사 또 사고를 치고 말았다.. 이제 그만 오셔야 할텐데.. 왠지 불길한 예감이...ㅎㅎㅎ